TOUR GIUDE

여행
법수치계곡 양양군지에 따르면 계곡물이 마치 불가의 법수처럼 이곳에서 뿜어져나와 남대천 본줄기의 시초가 됐다고 해서 법수치라는 이름이 생겼다 한다. 이제는 문화재로 지정된 곳에 가야 볼 수 있는 화전민가옥인 굴피집도 70년대까지만 해도 이곳엔 흔한 정경이었다. 기암절벽과 투명한 계곡물을 감상하며 20여리를 넘게 상류로 오르면, 마침내 어성천 법수치마을에 닿는다.
여행
주문진 남애일출 남애항에서 맞는 해돋이는 추암일출과 함께 동해안 일출 명소 가운데 제일로 꼽히며, 남애항에서 삼척을 지나 용화로 가는 7번 국도는 가장 멋진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다.
여행
어성전 명주사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의 말사이다. 1009년(고려 목종 12) 혜명(惠明)과 대주(大珠)가 함께 창건하였다. 절 이름은 곧 혜명과 대주에서 한 글자씩 따온 것이다. 창건 당시에 비로자나불을 모셨다고 하므로 화엄종 계통의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여행
하조대,해수욕장 하조대라는 정자가 있으며 주변은 하조대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여러 해수욕장이 해안을 수놓은듯이 줄지어 있다. 예로부터 이곳을 한번 거친 이는 저절로 딴사람이 되고 10년이 지나도 그 얼굴에 산수자연의 기상이 서려 있게 된다고 기록될 정도로 경치가 수려한 지역이다.
여행
오산리 선사유적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오산리에 있는 한반도 최고의 신석기시대 유적. 동해안에서 내륙 쪽으로 200m 정도 떨어진 쌍호라고 불리는 자연호숫가의 사구 위에 형성되어 있다. 현재의 지표면으로부터 생토면까지의 Ⅰ층의 청동기시대층을 제외한 나머지 신석기시대에 해당하는 5개의 자연층위가 발견되었다.
여행
솔비치 리조트 대명리조트 쏠비치는 양양시외종합터미널과 양양국제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로는 낙산사가 차로 15분 거리에 있으며 하조대가 차로 25분 거리에 있습니다.양양의 이 호텔에서는 편안한 객실 및 시설과 더불어 야외 테니스코트, 실외 풀, 사우나 등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에어컨이 완비된 5성급 객실과 세련된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
설악워터파크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선사하는 설악산과 동해바다의 풍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 테마파크입니다. 부지면적 8만㎡(2만 4,000평)으로 약 11종의 물놀이 시설과 아쿠아풀, 야외스파 등의 온천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워터피아에 사용되는 물은 모두 온천수 (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 온천).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 국내 최초로 지정된 '대한민국 1호 보양온천' 입니다.
여행
오색온천 탄산온천탕과 松불가마 등의 부대시설을 갖춘 건강복합 휴양지로 국내 최대의 설악산 탄산온천은 고대 로마시대 휴양과 건강을 위한 시설인 KARA-KARA와 같은 SPA(온천) 대욕장으로 2가지 온천수를 동시에 즐기는 유일무이의 온천이며, 특히 세계적 저온명천인 탄산온천수는 각종 성인병 질환에 효능이 탁월하고 건강요양, 한방, 미용, 휴식, 문화공간을 모두 갖춘 복합 보양온천이다.
여행
설악산 설악산은 태백산맥 연봉(連峯) 중의 하나로 최고봉인 대청봉(大靑峯)과 그 북쪽의 마등령(馬等嶺)·미시령(彌矢嶺), 서쪽의 한계령(寒溪嶺)에 이르는 지역으로 그 동부를 외설악, 서부를 내설악이라고 한다. 또한 동북쪽의 화채봉(華彩峯)을 거쳐 대청봉에 이르는 화채릉, 서쪽으로는 귀떼기청봉에서 대승령(大勝嶺)·안산(安山)에 이르는 서북릉이 있으며, 그 남쪽 오색약수(五色藥水)터·장수대(將帥臺) 일대를 남설악이라고 한다.
여행
낙산 낙산이라는 이름은 인도 보타낙가산(寶陀洛伽山, Potalaka)에서 유래한 것이며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물고 있다는 산이다. 낙산은 설악산에서 뻗어나온 줄기가 동해 바다에서 솟아 오른 산으로 소나무가 울창하여 조선시대부터 명승지로 이름 높은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한 곳이다. 낙산에서 남쪽으로는 길게 뻗어 있는 낙산해수욕장의 백사장이 펼쳐진다. 북쪽으로는 설악해수욕장이 있다. 2005년 양양군 일대 큰 산불이 일어 낙산으로 번졌으며 낙산사 대부분의 전각과 범종이 소실되었다.
여행
대포항 ‘속초 쪽으로 여행하면 꼭 들려서 회 한 접시는 먹고 와야 한다’고 할 만큼 유명한 곳이 되었지만 관광객이 늘면서 예전만 못하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대포항 입구에서부터 부둣가까지 500여 미터에 이르는 어판장을 걸으며 빨간 고무통에 싱싱한 횟감들을 담아 파는 난전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잘 흥정해서 횟감을 고르면 뒤편의 간이 식당에서 회를 떠 주는데 여러 가지 채소를 별도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고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매운탕도 끓여준다.
여행
테디베어팜 속초에 위치한 테디베어팜 갤러리에는 속초 특유의 환경을 엿볼 수 있는 것으로 꾸며져있다. 빙벽, 암벽을 등반하는 테디, 스키타는 테디, 골프 치는 테디와 뿐만 아니라 속초 청호동 아바이마을에서 시내까지 오가는 갯배타는 테디, 오징어 배에서 열심히 하역 작업을 하는 테디, 썬텐하는 테디, 심지어 GOP에서 나라를 지키는 테디베어도 만날 수 있으며 기프트 샵이 있어 귀여운 테디베어 상품을 구입할 수 있고, 테디매니아들을 위한 상담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여행
테라로사 한적한 시골에 자리한 커피공장으로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핸드 드립으로 만들어 주는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로스팅된 커피는 전국의 유명 호텔과 커피전문점으로 납품하는데, 구매처에서 요구하는 까다로운 품질과 맛을 만족시키기 때문이다. 길가 작은 팻말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면 그윽한 커피향이 자동차 창 너머 들어오고, 그 향기에 취할 무렵 앞으로 예스럽게 생긴 멋진 건물의 테라로사가 나타난다. 안으로 들어가면 여러 나라에서 수입된 다양한 종류의 커피 포대가 차곡 차곡 쌓여 있고 한쪽에 커피를 로스팅하는 대형 기계가 눈에 들어온다. 또한 커피를 만들고 마시는 데 필요한 다양한 도구도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여행
어성전탁장사마을 탁장사마을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계곡인 어성전계곡에 위치한 마을이다. 탁장사마을은 어성전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이 고장의 민속놀이인 탁장사놀이를 접목시켜 만들어진 전통테마마을이다. 계곡의 맑은 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마을을 휘돌아 감는 어성전천은 아름다운 자연의 극치를 이루고 여기에서 서식하는 어류는 물반 고기반으로 은어, 연어, 메기 등 풍부한 어족자원은 수많은 강태공들을 유혹하고 있는 자연의 보고라 할 수 있으며 물고기의 노는 모습이 아름다워 내천유어(奈川遊漁)라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여행
수산항 수산항은 1991년 국가어항 지정 후 이듬해부터 방파제 공사를 시작, 2002년 완공돼 양양지역의 거점 어항 역할을 하고 있다. 수산방파제의 건설로 높은 파도에도 안정적인 항구 기능을 유지하게 되었으며 이곳에서 우럭과 노래미를 잡으려는 낚시꾼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방파제 옆에는 아름다운 바위가 하나 있는데, 두꺼비 한 마리가 동해바다를 쳐다보고 있는 형상이라 두꺼비 바위로 불린다. 이 바위를 보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방파제에서 수산항 안쪽을 둘러보면 크고 작은 요트들이 정박을 하고 있는데 관광객을 상대로 요트를 승선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하니 참가하면 좋다.